하늘떡장수 이야기

하늘떡장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 내 인생의 종착역을 맞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무엇 무엇을 잘 했다고 자랑하고 또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 일은 내가 장시간 집중한 곡물 가공 방면의 일이었습니다. 떡을 만든 일이 었습니다.

그런 정작 나는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었습니다.

큰 회한과 함께 비통하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래 난 저사람 보다 저 일 만큼은 잘 할수 있었는데, 나도 할 수 있었는데

큰 회한 속에 잠이 깨었습니다.

떡에 관련된 사업을 하라는 예지 인가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금방 큰 깨달음으로 알게 도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늘떡장수가 되라는 뜻이 었습니다.

영원한 하늘떡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하늘에서 내려온 산떡, 생명의 떡인 예수그리스도를

세일즈하는 하늘떡장수가 되라는 뜻이었습니다.

또하나는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고 하늘에 속한 실업인이 되라는 메세지였습니다.

이제 하늘떡 장수 전도사의 하반전 삶을 살기 위해 첫발을 디딤니다.





그래 나도 저 일은 잘할수 있었는데!

by 하늘떡장수 | 2009/05/30 01:2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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